뱅크홀리데이의 평범한 일상 시작 이제 슬슬 카페네로음식이 지겨워져서 과일을 싸갔다 ㅋㅋㅋ 2주만에 지겨워지다니요!!!! 워터루 브릿지 가기전 네로로 딜리버루 가는 길 ㅋㅋ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여기저기에서 제품이 많이 부족한 듯 매장 인테리어 뿐만아니라 내부도 생김새가 다르다 우리 매장에 자주 Cover 오는 한국어 타투가 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일하는 곳이 여기였다 ㅋㅋ 보자마자 아!
찾았다! 하고 ㅋㅋㅋㅋㅋ - I didn't know you are working here!!!!
- you found m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가움의 인사를 나눔 오늘도 트라팔가 광장을 갔다 역시 연속 근무는 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매니저님 ㅠ 왜 저..........
[영국워홀D+40] 뱅크홀리데이 난 일한다/트라팔가 광장에서 만난 낯선 이와/근처 펍으로 놀러가다?/Silver Cross Pub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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