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쉬는 날인 어시매니저 미라(20살, 한국어를 잘함)가 하루종일 매장에 있으면서 우리랑 수다떨고 버블티도 사줬다 나중에 가봐야지 했던 챗타임! 아 여기 진짜 쫀맛임 ㅠㅠ 사진 속 하얀 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 데이지는 저 신발을 갈색으로 만드는게 목표라고 한다 ㅋㅋㅋ 아니 너네들 모냐고 ㅋㅋㅋㅋ 선글라스 뺏어쓰고 신난 레드티셔츠와 두 불가리안들 ㅋㅋ 데이지, 미라 데이지는 모르겠는데 미라는 어쩌면 이 블로그를 볼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다....ㅎ 안녕?
ㅋㅋㅋㅋㅋ 즐거운(?) 마감을 마치고 언제나처럼 트라팔가 스퀘어로 퇴근ㅋㅋㅋ 힘들어서 집에갈 힘이 없을 땐 광장에서 멍..........
[영국워홀D+45] 일하는 토요일 일상/ChatTime 버블티 딜리버루/요리하며 마무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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