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근무 중 아직 베이커리 이름 & 가격을 다 제대로 못외워서 몰래몰래 찍어둠 ㅋㅋ 미리 외우면 일할 때 편한데.. 난 참 그게 안된다.
증말 귀찮아.. 아무리봐도 그게 그거 같고..
발음도 못알아듣겠고.. 뭐 가끔 잘못 가져다 주는데 지금은 뭐 대충 유추해서 다시 double check하듯이 물어본다 틀리면 다시 알려줌 ㅋㅋ ----- 오후엔 친구 만나서 쇼핑ㄱ ㄱ 피크닉 매트를 사려고 찾아봤었는데 아마존에서는 15파운드가 넘어가지고(돗자리 주제에 ㅂㄷㅂㄷ) 오프라인에서 찾을 예정 근데 TK Max에서 누가 이쁜걸 들고가는 걸 봐버림 ㅠ 그 분 붙잡아섴ㅋㅋㅋ 그거 어디서사셨어요!!!!!
물어보니 지하에 있다고 또 친절하게 안내받아서 내..........
[영국워홀D+51] 플라잉타이거 피크닉매트(aka 돗자리) 구비완료/ Lardo에서 파스타 피자냠냠/ 런던필즈에서 피크닉하고/ 펍가서 노는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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