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거꾸로 흘러간다ㅋㅋㅋ 윗츠터블 간 바로 전날. 뉴몰든에서 격리했던 천사...
(어쩌다 보니 이름이 이렇게 되어버렸다 ㅋㅋㅋㅋ그리고 블밍아웃 당함 >_< ) ...언니네 집에서 광란의 밤(?)을 보내고 난 다음 날, 이 날은 런던에 며칠 없는 해뜨거운 아~주 더운 여름날이었다.
일단 징기스칸에 가서 깐풍기랑 쟁반 짜장을 조졌다.. 아침에 분명 라면으로 해장을 하고 나왔는데 술술 잘 들어감 완전 쟁반짜장 맛집이얌 해물이 없는게 아쉽지만 해물 철판 짜장 메뉴를 나중에서 발견했기때문에 나중에다시 갈 구실이 생김 ㅋㅋㅋㅋ https://goo.gl/maps/2uWHysYNexqkJpuf6 서울프라자에 물사러 갔다가 옆에서 워크인 한대서 잠깐 들렸..........
[영국워홀 D+87] 리치몬드 파크(Feat.사슴을 찾아서)/뉴몰든 징키스칸 쟁반짜장 맛집/딜리버루를 시작해버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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