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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첫여행 부관페리타고 시모노세키로

 14년 첫여행 부관페리타고 시모노세키로

현지 무박으로 오로지 배에서만 2박을 하는 시모노세키 여행.. 직장인들한테는 주말을 이용하여 좋은것 같다.

저녁에 출반하여 이틀후 아침에 도착하는 쫌 피곤은 하지만 괜찮음 콧바람 넣기엔 시모노세키역앞에 있는버스표판매하는곳에 가면 구입가능..이표는만있음 하루동안 가라토시장까지 무한제로 갔다올수 있는 버스티켓...시모노세키역과 가라토시장을 왕복할려면 이버스표를사는게 경제적 주말에만 연다는가라토시장.. 이른아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았음.

백엔부터 시작해서 오육배엔가량되는 스시들이 있음. 백엔짜리 스시도 난 맛있었음.

새우튀김도 맛있었음 .두개 삼백엔짜리... 시모노세키 조약체결한곳이라나.가라토시장 맡은편에 있어서 함 가봤음.

이등방문짜슥 동상도 있음. 여기서 시모노세키조약을 했다고 함.

근데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 들어가니 쫌 무서워서 얼른 나왔음. 바로옆 아까마 신궁.여기서 첨으로 일본전통 결혼식 봤음.

신부가 예뻤음. 사진찍어도되나 고민하는사이에 다 나가버렸네.

바로앞에가 바다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