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30분에 국제 터미널 도착하니 암도 없었음...완전히 조용 7시에 여행박사에 배표받고 7시30분에 출국심사 7시 50분에 코비에 탔음 8시에 배는 대마도 로 출발 맨뒤에 보니 잡지랑 신문도 있음..예전 후쿠오카 갈때 코비탔을땐 없었는데.. 약 2시간을 걸쳐 대마도 도착.입국심사하고 나오는데 하늘엔 비가 주룩주룩 우산도 없는난 면세점 봉다리를 머리에 쓰고 티아라로 고~ 사실 자세한 위치도 몰라서 앞에사람 따라가니 티아라가 보임.
아침도 못먹고 해서 바로 모스버거로 갔음 뭘 먹을까 하다가 역시 새우버거가 젤 맛나는것 같아서 새우버거 주문 이때가 10시20분쯤인가 그래서인지 사람이 없었음..쫌있으니 울나라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함, 1년만에 만나는 모스버거 역시나 맛남. 감자튀김도 실하고...
옆에 동화책이 있어서 함 찍어 봤네..딱 내수준인 동화책.ㅋ 모스버거 메뉴.. 울나라 사람이 많이 와서 그런지 한국말을 붙여 놨음......
원문 링크 : 대마도 여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