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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식 실크드레스 맛집 안나스포사 어두운홀 리뷰함

 본식 실크드레스 맛집 안나스포사 어두운홀 리뷰함

본식 실크드레스 맛집 안나스포사 어두운홀 리뷰함 결홀식에 대한 로망은 없었지만, 이상하게 예전부터 본식만큼은 실크드레스를 입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플래너님도 내 이미지와는 실크드레스가 찰떡일 것 같다고 하시면서 드투때도 실크드레스 맛집 으로만 권해주셨다 ㅎㅎ 무려 10군데를 추천 해 주셨는데, 책자로 봤을때도 그렇고 나중에 인별로 다시봐도 내 눈을 사로잡는 곳이 있었다.

그게 바로 안나스포사 였다. 그래서 오늘은 안나스포사 드투 부터 본식 실크드레스 그리고 2부까지 전체 리뷰를 하려고 한다. 1.

실크드레스 맛집 안나스포사 안나스포사를 실크드레스 맛집 이라고 느낀 큰 이유는 종류가 다양하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색감!

Silk가 고급스러운 대신 살짝 누렇거나 아이보리 톤인 경우가 많았는데, 안나스포사는 전체적으로 색이 깨끗했다. 특히 미카도는 원단은 넘 예뿐데 색이 안맞아서 늘 아쉬웠었다.

나는 쿨톤이라 아이보리톤이 잘 안 받는 편인데, 안나스포사엔 새하얀 미카도 본식 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