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더운 하루였는데, 모두 별탈 없으신지요? 이런 날씨에는 가급적 실내에만 있고 싶지만 이런저런 일로 인천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에서 볼일을 보고, 집에 오기전에 회가 땡겨서 소래포구에 들려 우럭을 사왔답니다. 이번에 사온 우럭은 총 3마리 작은것 2마리는 회뜨기에는 작다보니 매운탕으로 사용하고, 큰 1마리만 회를 뜨기로 했습니다.
우럭을 손질할때에는 등지느러미가 생각보다 위험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제거를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아래 우측 사진을 보면 마치 큰 바늘같은 것이 보이는데 우럭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잡다보면 다칠수 있답니다.
그래서 가위나 칼로 등지느러미와 다른 지느러미를 잘라줍니다. 이제 비늘을 벗..........
집에서 우럭 회뜨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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