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항상 편안하기 보다 늘 위태로웠다. '편안한 가운데 위태로움을 생각한다.'
위험이나 불행에 대비하자는 의미로 자주 쓰이는 고사성어입니다. 2024년 30억이상 국내 고액자산가들이 뽑은 올해의 한자성어도 '거안사위'입니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레테(lethe)강의 물을 마시면 기억을 잃어 버리는 것처럼 정말 강렬한 기억이 아니면 대부분 희미해지게 됩니다. 괴롭고 힘든 순간이야 금방 잊혀져 좋지만, 즐겁고 행복한 순간 역시 공평하게 잊혀집니다.
그래서 하루하루를 보낼수 있습니다. 반면에 세상은 수시로 변합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도 옛날에나 맞는 말이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뭐하나 빠르게 바뀌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영향력있는 누군가의 말 한마디, 지구 반대편에 일어나는 전쟁, 다른 나라에서 치르는 선거결과에도 우리 사는 삶을 뒤흔듭니다. 편안함과 위태로움이 엎치락, 뒷치락 새끼줄처럼 꼬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실 거안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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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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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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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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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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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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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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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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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극복에대한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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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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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올해의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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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뽑은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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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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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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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성어
원문 링크 : 고사성어 뒤집어 보기 (11. 거안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