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적인 구속이나 무엇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와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어학사전에 나와있는 '자유'와 '행복'의 사전적 정의입니다.
누구나 알고(있다고) 있는 단어들이지만, 그 속뜻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일상에서 이를 제대로 지키기가 쉽지 않은 것들임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한번 살아가는 인생, 지금 살고 있는 삶 안에서 자유와 행복을 온전히 느끼며 살아가고 싶지만, 실상은 구속과 불행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보통의 사람들에게 진정한 자유와 온전한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책이 오늘 소개해 드릴 '그리스인 조르바'입니다. <크레타 바다, 출처 - 구글 포토> 1.
책 소개 이 책의 저자는 그리스의 위대한 소설가, 그리스의 대문호라는 칭호를 가진 니코스 카잔차키스(1883~1957)입니다. 그는 전 세계를 돌아다녔던 방랑자였습니다.
프랑스, 키프로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