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하는데 도어락이 먹통이 돼서 집에 갇힐뻔 하였다ㅠㅠ 건전지를 넣었다 뺐다 어찌저찌 하여서 겨우 나왔는데.. 다음날!
건전지 문제인가 해서 건전지를 사서 교체하였으나 완전 먹통이 되어 집에 갇혀버렸다. 전에도 도어락에 문제가 있어서 한번 고친적이 있었는데 또 말썽이라니 당장 집밖을 나가야 했던 나는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서 도어락 수리를 요청하였으나, 모터와 회로 고장으로 수리가 불가하여 통째로 교체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저렇게 미는 형태의 도어락은 고장이 매우 잦다고 하였다... 어쩔 수 없이 교체하였는데 금액이 무려33만원...
나니?!?!?!? 히유 ㅠㅠ 내돈...했는데 친구가 전세집의 소모품이 아닌 시설물은..........
전세집 도어락 고장! 세입자 부담? 집주인 부담? 도어락 교체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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