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3. 오늘은 아침부터 유튜브에 나왔던 3곳을 탐방했어요.
오늘 간 카페는 차이브, 로쿠카페, 모츠커피 세 곳에 들렀지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모자 쓰고 차이브를 들렀어요.
미용실 예약이 있어서 머리 자르러 갔어요. 건대에 들린 김에 모츠 커피에 들렀어요.
머리를 자르자마자 모츠 커피에 그라니따를 먹으러 갔어요. 전에 그라니따를 버글러 커피바에서 먹어봤는데 참 다른 맛이었어요.
그 다음에는 로쿠 커피에서 먹었어요. 전에 차이브에서 완민이형이 로쿠에서 로스팅한 IPA 맛이 나는 커피를 먹은 적이 있는데 너무 신기했거든요.
이번에는 로쿠에 직접와서 와인 맛이 연상되는 커피를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이거 이 날 4잔 째 커피 마신 거라 어질어질했어요.
여기저기 카페를 왕래하던 중 기다리던 연락이 왔어요. 면접을 보러 오라는 연락이었는데 정말 얘기를 나누고 싶었고, 지원하고 싶고, 근무하고 싶은 곳이라 기대가 됐어요.
다녀오고 나서 너무 후련했죠. 대표님께서 이쁜 모자도 주셨...
원문 링크 : 2022.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