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6.(화) 어제 갈비에 눈이 멀어 조금 과식했는데,,, 참았어야 했다.
배불러서 소화시키려고 2시간을 걷고 집에 갔는데도 속이 더부룩해서 새벽 4시가 넘어서야 잠을 잘 수 있었다. 메스껍고 속에서 열이 나서 아침까지 고생하고 괜찮아진 오늘.
어휴 먹고 소화 안돼서 잠을 못 자보긴 처음이네. 그동안 야식 먹고 바로 어떻게 잔 건지....
고생했던 오늘을 잊지 말자 나 자신. 같은 실수 반복 금지 c️ ʕ ´•̥̥̥ ᴥ•̥̥̥`ʔ PM 2:00 사과, 땅콩버터 속이 더부룩해서 아침은 패스하고 연습 다녀왔다.
가볍게 사과랑 땅콩버터로 시작하는 첫 끼. 이제는 부담 없는 이 식단이 나한테 제일 베스트 인 것 같다.
포만감도 채우고 맛고 있는 최고의 식단. PM 5:00 바나나, 아이스 라떼 오늘의 두 번째 끼니는 바나나랑 아이스 라떼.
교육과 연습 가기 전에 너무 허기 지지 않게 먹으면서 이동했다. 역시 과일이 제일 속이 편하긴 하다.
PM 8:20 쭈꾸미 볶음, 김 연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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