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꾸미기 집안 서재 구조변경 및 정리 방치된 서재공간 드디어 손을 댔습니다. 벽면에 붙인 구조로 평범했던 공간 의자 뒤로 벽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머릿속으로 여기저기 돌려보기를 수십번 한쪽벽에는 옷장이 있고 책상이 길어서 정중앙에 놓다보니 갈곳을 잃은 피아노도 맞은편에 놓아주었습니다. / 식탁으로 썼던 테이블 피아노 거치대는 소파 테이블이여서 흔들리길래 피아노 일체형 선반을 구매했으니 며칠 후면 화물택배로 오겠죠.
그래서 기존 테이블은 당근마켓으로 판매해야죠. 자꾸 놔둘 생각하는 남편님.
청소하기 너무 귀찮아요. 물건 들이면 하나는 뺄거예요.
비움 1 안쓰는 서류들은 스템플러를 제거하고 종이는 재활용 해줍니다. 레고 당근마켓에 팔때 없는 줄 알고 못줬는데 이렇게 화일박스에 들어 있었네요.
물건이 많으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는게 이럴때 또 깨닫게 되네요. 모자는 옷장으로 자리를 잡아주고 물감이 담긴통은 옷장 하부 수납장에 그랬더니 두칸이 비워졌습니다.
비움 2 덤으로 굳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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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벽면형 서재에서 중앙형 서재로 구조 변경 및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