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보관함줄이기 싱크대 상판 정리, 식물정리 하얀 색상의 싱크대에 우드 바구니가 굉장한 존재감을 내뿜었죠. 이 바구니 안에는 영양제를 마구마구 던져놓듯이 두고 꺼내 먹었죠.
내부가 보이지 않아서 더 신나게 던지듯 약을 넣어두었었죠..... 이제는 영양제를 줄이면서 너무 커보였어요.
화병도 책장으로 옮겼더니 더 텅 비었어요. 그래서 과감히 비우고 싶었지만 어머니가 직접 만드신거라 다른 용도를 찾으러 다녔죠.
애프터 상판 청소가 더 빠르고 깨끗해졌어요. 드디어 조리대가 넓어졌어요.
비포 지금보니 갈색 라탄바구니가 쌩뚱맞아 보이네요. / #영양제챙기기 큰 바구니에서 쟁반으로 대체했더니 낮은 캡슐들도 꺼내기 편하고 먼가 대접하는 느낌으로 기분도 좋아지네요. 맑은 종소리도 한 번 내보기도하고 몸이 정화되는 기분이예요. / 바구니의 용도 궁금하시죠??
화분을 넣어주는 용도로 바뀌었어요. 손님의자에는 하나밖에 못올리지만 바구니에 넣으니 두개가 올라가요.
기존에 캠핑박스에 올려놨었다가 투명 의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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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니멀라이프 아무것도 없는 싱크대 상판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