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환학생 지원 후기 (UTSA 1지망 / UNR 2지망) 해외에서 장기간 체류할 수 있는 경험은 인생에서 진짜 드물다. 취업 준비 시작하고 취업하게 되면 더더욱 하기 힘들어진다.
그래서 3학년 2학기를 앞둔 지금,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교환학생 신청을 했다. 혹시 국민대 학우들 중에서 미국 교환학생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참고가 됐으면 좋겠다.
미국을 고른 이유 1. 영어-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는 것도 좋지만, 일단 영어가 안 되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했다. 2.
미국 시장 - 취업 시장에서 미국 시장을 직접 경험해봤다는 건 분명 큰 메리트가 될 거라 생각했다. 3. 해외 인턴 - 해외 인턴 생각이 있어서, 간다면 역시 미국이 제일 좋다고 판단했다. 2026-1 미국 교환학생 파견교 UTSA(1지망)를 선택한 이유 1.
한국인 비율 낮음 - 교환학생 비율이 원래 낮은 학교고, 한국에서 파견하는 학교도 전국적으로 2~3개뿐이다. 일부러 더 각박한 환경에 나를 던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