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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쇼핑 데이트

 다이소 쇼핑 데이트

오늘은 둘째 딸과 다이소 데이트를 다녀왔어요.초등학교 5학년인 둘째는 워낙 활동적인 아이인데 코로나로 다니던 태권도 학원도 못 가고 학교도 일주일에 한 번 등교 후 4시간이면 온답니다. 오늘은 큰맘 먹고 온라인 수업 끝내고 마스크로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고 다이소 쇼핑 데이트를 떠났어요.길 하나 건너면 되는 곳인데 얼마 만에 가는지......꺅~~~~딸 보다 예 min이 더 좋아하는 완구 코너 못 가본 새 새로운 얼굴들이 들어왔어요.가격 대비 퀄리티 괜찮은 다이소 구관들과 가격도 저렴한 찻잔세트 예전에는 통돌이 세탁기가 있었는데 업그레이드되어서 드럼 세탁기가 들어왔어요.초밥 세트도 마감이 좋아서 소꿉놀이하면 실감 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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