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나는 매일 그리워요.그리고 돌아가고 싶습니다.코로나 이전의 세상으로. 누군가 내게 선택권을 준다면나는 코로나 이전의 세상을 주저 없이 택할 것입니다.내가 김미경 강사님의 리부트 책을 읽게 된 이유는코로나로 인해 하던 일을 멈추게 되었을 때의 막연하고 불안하기까지 한 미래에 답을 찾기 위해서였다.
코로나로 인해 출근을 하지 않던 보름쯤은 낮잠도 자고 한없이 편하고 좋았다.아이들도 겨울 방학의 연장선에 있는 것처럼 개학날이 지나도록 학교에 갈 수 없었기에 더욱이 싫지 않았다.평소에 일하는 엄마라고 소홀했던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 애쓰는 시간이 보람차기까지 했으니까.하지만 다시 일터로 돌아가지..........
[김미경의 리부트] 나를 살리는 '리부트 시나리오'를 써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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