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를 파견하는 업체는 보통 1년 단위로 계약을 하게 된다. 대부분 업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을 수업하기를 원하지만 개인 사정이 있다면 입사하기 전 면접을 볼 때 주 4일을 조건으로 계약할 수 있다.
업체에서 호의적이지 않거나 일단 그렇게 계약을 하고 일을 하더라도 수업이 새로 들어오거나 하면 압박이나 눈치가 보일 수 있다.(난 성격적으로 엄~~~~청 눈치가 보였다나 뭐라나)그걸 이길 수 있는 성격이라면 꿋꿋하게 밀고 나가길.하지만 수입은 그만큼 줄어든다는......주 4회 수업을 하면 좋은 점은 아이를 보내고도하루를 오롯이 개인적인 일을 볼 수 있고 혹시라도 내 아이가 아프거나 하면 수업이 없는 요일에 보강을 해..........
내 아이 키우면서 할 수 있는 프리랜서 직업으로 오감 퍼포먼스 강사는 어떨까? -2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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