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둘째 딸과 함께 집에서 보드게임 놀이를 하며 지냈습니다. 「일명 방구석 보드게임 카페」 ㅎㅎㅎㅎ 수도권 확진자 증가가 위험한 수준이 되면서 이번 주부터는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이 되면서 다시 코로나19 초기 상황이 되었습니다. 1, 2교시 zoom 수업을 마치고 6교시의 수업을 다 끝낸 시간이 12시 정도 되었으니 아직 하루가 길기만 합니다.
핸드폰 게임을 하거나 유튜브 영상을 보라고 허락하면 아빠가 퇴근하실 때까지도 시간이 모자란다고 하겠지만 그래선 안되죠. 코로나 초기에 다 겪었었지요.
저도 일하다가 강제 휴직으로 집에 있게 되니 하루 일정이 낯설기만 하고 배고프면 밥 먹고 낮잠도 좀 자고 그러고 나면 지..........
라비린스, 루미큐브, 미니포켓볼 초5 딸과 함께 집콕 놀이로 한 시간 순삭했습니다. 추천 보드게임 있으신가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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