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수업 끝마친 둘째와 집 앞 다이소에 학용품을 사러 다녀왔습니다.둘째 딸과 집 앞 다이소에 다녀왔습니다. 수정테이프와 풀이 필요한데 제가 사다 줄까 하다가 아이들도 실내생활만 일주일째 하고 있으니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막아 놓지는 않았었는데 그네 말고는 모든 놀이기구를 이렇게 야박하게 막아 놓았어요.코로나19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으니 '얘들아!
조금만 참아봐~' 가까이 가서 보니 시설 개선을 위해 한시적 사용을 금지한다고 쓰여있네요. 아이들 한참 놀아야 할 때가 아니라서 오히려 이럴 때 시설 개선 공사를 하면 다행이긴 한데......
오랜만에 나온 바깥..........
다이소 수원 정자지점 가서 아이들 학용품 사고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했어요. 은박 풍선과 반짝이 커튼 세트 12,500원에 저렴히 구입했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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