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파티 여운을 뒤로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시나요?어제는 크리스마스이브의 기분을 내며 늦게 잠자리에 들었어요.
아침에 머핀을 만들겠다고 모닝콜을 요청하고 자는 큰 딸 덕분에 적당히 늦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안 그랬으면 너무 늦게 일어나서 하루가 짧았을지도 몰라요.
효녀입니다. ㅎㅎㅎㅎㅎㅎ평소에 만들던 초코머핀 위에 초록색과 파란색 식용색소를 넣어서 크림치즈를 짜줍니다.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생각처럼 안 나온다며 짜증을 내내요. 저는 평소처럼 못 보고 못 들은척합니다.
그러면 혼자 풀리는데 제가 한 마디 거들면 오래간다는 걸 18년을 키우다 보니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결코 비겁..........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세요? sbs 가요대전 무관 중이지만 크리스마스, 연말 느낌 물씬 나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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