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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할까?

 오늘은 뭐할까?

아침부터 친언니 한테 저나가 왔다. 비번을 바꿨는데...

모르겠다고?!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다.

막상 진짜 어뜨하지? 비번 생각나는 거 다 찍어서 아니면 창문으로 들어가야하나?

별생각이 다 들었다. 결국엔 언니가 보내 준 것 중 하나가 맞아서 뜷었다.

그래서 난 혹시 몰라서 문열어 놓고 세번 정도 해보았다. 그런데 계속 잘 열리니깐......

언니 한테 톡을해 잘되고 비번이 뭔지 알려 주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오늘은 기분이 찜찜하다.

누어있다가 핸드폰을 보다가 다시 잠을 잤다. 집이 어두워서 밤인지 낮인지 모르는 나의 자취방~!

오늘 뭐하지? 늦잠을 자고 일어나 다시 핸드폰 만 바라보는 나의 일상 으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앙 어떻게 하지?

뭐해? 오늘 어디 갈까?

뭐하고 놀지? 심심하다!

우리 어딜 갈까? 음...

이러다가 이렇게 시간이 흐르게 될거 같다. 오늘 있다가 씻고 나혀니와 다이소 갔다가 뭐 먹지 하다가?

땅땅 치킨을 처음 먹었다. 그런데?

처음치고 ...

원문 링크 : 오늘은 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