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8월 마지막날~!! Previous image Next image 친 언니랑 치킨을 먹었당!!
그리고 너무 짜증난 일이 있었고 싸웠다. 결국 아직 까지 스트레스를 받고 안에 쌓여 놓고 이야기를 안해서 그런지!!
윗이 한테 실수를 해버렸다. 난….
도대체 왜 그러는걸까? 남자친구를 사귀면 안되는걸까?
아니면 친구들 만나면 아무말도 안하고 웃고 그냥 넘어야 하는걸까? 그냥 이제부터는 남자 친구를 만날 때 나 친구를 볼 때 가만히 있어야지!!!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 있거나~ 인연을 끊어 버리던가~ 내가 이세상에 없어져야 친구고 주변사람들에게 편한거 같기도 하다. 그냥 뭔가?
사는데… 힘들고 답답하다. 혼자 속에서 쌓아 둔게 많아지만 찐 친이 아닌 이상 그 외 남자친구든 그냥 친구들이든 꺼내 말한다는게 쉽지 않다.
안 그래도 그날이라 짜증나는데 더 짜증나고 내가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지~ 모루겠다. 일주일 동안~ 나 혼자만에 시간을 가져 보기로 했다.
아 그리고 나는 타코아끼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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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기분 Zero/down 두번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