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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먹고…

 놀고… 먹고…

아이들이랑 스노우로 장난 치면서 놀고 선생님 선물이라고 만들어준 하트 Previous image Next image 귀여웡 내 강아지들~ 선물이라고 하트랑 사람모양 쿠키만들어 주었당. 계속 먹고 놀기만 하는 한주 술먹을때는 항상 잘들어가는데 평상시에는 잘먹지 않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진으로 AI도 해보면서 놀고 사진찍고!! 그런데 두번째 사진 잘라왔눈데… 무섭다.

윗이팔이 3개?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늘 두디어 주일 한주는 진짜 먹고 놀기만 하고 끝나는 주 였다.

오늘 교회에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유치부(6~7세)를 맡았다. 아직은 담임교사는 아니지만 제자훈련을 받아야만 담임으로 일을 할 수가 있다니~ 쉽지가 않는다.

그래도 처음 갔는데 선생님들도 좋으신분이고 아이들도 순진해서 오늘 이야기도 많이했당!! 유치부 예배 끝나고 윗이랑 만나서 밥을 먹었다.

치즈김밥& 신라면 밥을먹고 청년부 예배가서 예배를 듣고 끝나서 구역모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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