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이거 후기 글 쓸려고 52시간을 해서 1회차 완 했습니다... 52시간 한거 인증샷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처음에는 마냥 재미있었는데 뒤로 가면서 부터는 거의 멘탈 터졌음 ㅋㅋㅋㅋ 그래서 후기를 이렇게 쓰는게 맞는건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일단 52시간 전의 나로 ㅋ 돌아가서 초심으로 한 번 써볼게요???
일단은요.. 1회차를 하고 나서 느낀 점은 힘들다... 였어요 ㅋㅋㅋㅋ 대해적 해보신 분들(저 대해적 100시간 유저)도 공감하실 것 같아요...
이게.. 대해적 스킨 바꾼 느낌인데 (새로운 시스템은 거의 없다고 봐야함.)
몬스터들은 거진 다 새로운 얘들이 나와가지고 보는 맛이 있었어요! 콩콩이타고있는 사자 귀여워서 캡쳐했는데 어디갔지?
여하튼 대해적 해보신분들이라면 그냥 스킨 바뀐 게임이다. 이렇게 한 마디로 정리가 될 것 같고, 그렇다고 재미가 없다는게 아니라 대해적을 즐겨했다면 이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재미가 없었다면 아무리 후기를 쓴다고 해도 52시간을 플레이 하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