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디올 레이디백 영원한 신부의 로망 안녕하세요 뷰티인플루언서 아리뉘입니다 디올 레이디백 고민하다가 가격이 이렇게 올라버렸나 지금이 가장 가방사기 저렴한시기예요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설레는 품목이 바로 예물 가방이라구요 수많은 브랜드의 가방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지만 결국 종착지는 디올 레이디백인 경우가 정말 많더라구요 1995년 다이애나 비가 파리를 방문했을 때 처음 들기 시작하면서 이름까지 레이디 디올로 바뀌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듯이 이 가방은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 기품 있는 여성의 상징이 되었어요 가죽 전체를 수놓은 정교한 까나쥬 패턴은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클래식함의 정석이라 예비 신부들이 첫 번째로 꼽는 이유를 단번에 알 수 있었어요 특히 디올 특유의 골드 참 장식이 걸을 때마다 찰랑거리며 내는 소리조차 우아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실패 없는 블랙 컬러 가장 먼저 살펴볼 컬러는 역시나 부동의 1위인 블랙이라구요 예물로 큰맘 먹고 구매하는 만큼 유행을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