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 어제는 도무지 절제하지 못하고 밤새 스타듀밸리를 했다. ,,이렇게 되면 일기 쓰기가 빡세지는데,, 라고 양가 감정을 느꼈지만서도 참을 수 없었던 스타듀밸리였던 것.
이것만 더하구 자자 진짜 이것만 더하구 자자 하다보면 아침이 되어있는 신비! 끝끝내 로그아웃은 패드 배터리가 5%가 되어 우짤 수 없이 마무리한 추억^^ㅋ 본인은 실제로도 유혹과 중독에 매우 몹시 취약한 편이다~~ 》 2년차 봄 9일 3시 39분, 캡쳐에 현실세계 시계도 나와있는데 이게 낮인지 밤인지 모르겠는 부분 나는 레아를 좋아한다.
그녀는 펠리컨 마을의 가장 큰 목장과 호수 부지 사이 인적 드문 외곽에서 혼자서 오두막을 짓고 산다. 대부분의 시간을 조각과 독서로 보내기에 활동반경이 적어 직접 찾아가지 않는 이상 만나보기가 어렵다.
그래서 내가 레아에 갖는 내적 호감은 가득하지만 아직 친분이 적은 것이 사실이다. 그 사실을...
펠리컨마을에 들어온 지 2년차 되어서야 알게 되는 사건이 있었는데... 》 2년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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