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배울 때 시대를 풍미했던 영웅들만큼이나 중요하게 다루는 것이 그들과 다투었던, 그리고 나라의 위기를 만들었던 간신들입니다. 일제강점기를 배울 때는 이완용, 조선시대에는 한명회 같은 간신들의 행동을 배우며, 그들의 행동을 타산지석 삼도록 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그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삐뚤어진 사람이거나, 소위 말하는 사이코패스여서 역사에 남는 간신이 되었을까요? 모든 권력은 간신을 원한다 저자 이성주 출판 추수밭 발매 2019.05.31.
저자 : 이성주 시나리오 전시기획, 역사 교양, 밀리터리 부분에서 활동하는 문화콘텐츠 제작자로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역사는 현실과 괴리되어 있지 않고, 언제나 우리 일상과 함께 호흡한다"라는 신조를 바탕으로 다수의 역사서를 집필하였다.
목차 시작하는 글 간신이 사라지지 않은 이유는 권력이 그들을 원했기 때문이다 *왜 간신은 끊이지 않는가? *간신은 이렇게 태어났다 홍국영 권신이 간신으로 변하기 전에 제어하라 김자점 왕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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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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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평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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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