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가 세계사를 결정하였다. 지리 결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주된 내용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교양서 중 하나인 <총 균 쇠>의 내용이기도 합니다. 지리가 세계사를 결정했다면, 기후는 한나라의 운명 정도는 바꾸어 놓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후가 어떻게 세계의 역사를 뒤흔들어놓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 저자 이동민 출판 갈매나무 발매 2023.04.05.
저자 - 이동민 지리학의 시각으로 전쟁사와 역사에 대한 글을 쓰는 지리학자다.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지리교육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지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초한지를 지리 지정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초한전쟁>, 지리가 세계사에 미친 영향을 살펴본 <발밑의 세계사>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 기후가 이끈 역사, 인류가 바꾼 기후 1. 지구에 그려지기 시작한 역사의 밑그림 1장 빙하 타고 전 세계로 퍼져 나간 인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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