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밍키입니다 오늘은 제가 몇달전 다낭 여행에 다녀온 포스팅을 작성하려고 하는데 다낭에서 해산물 기념품등 너무너무 많은 기억이 있지만 단연 손에 꼽는 기억은 용다리 불쇼였습니다. 꿀팁있으니 주목 금요일 밤, 설레는 마음으로 다리 근처에 도착했을 때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다들 언제시작하나 하는 표정으로 시계와 용다리를 바라보고 있었어요 저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9시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밤이 되니 조명을 받아 더욱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666m 길이의 거대한 황금빛 용이 한강 위에 우뚝 솟아 있는 모습 9시 정각, 웅장한 음악과 함께 드디어 쇼가 시작됐습니다 용의 입에서 엄청난 불꽃이 뿜어져 나오는데, 그 강렬한 열기가 저 멀리까지 느껴지는 듯했어요 (그리고 매탄가스 같은 냄새와 나오는 불쇼 콜럭) 불꽃쇼는 약 5차례정도 시작되고 이제 진짜 하이라이트 물쇼 뜨거운 열기를 식혀주는 물줄기 저는 모르고 가서 너무 당황했는데 아시면 더 즐겁게 즐길수 있지 않을까...
원문 링크 : 다낭 용다리 불쇼부터 야시장까지(꿀팁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