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출처 OGQ 요즘 책도 눈에 안 들어오고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생각을 잊으려 그냥 잡은 책이 예전에 성당 수녀님이 선물해 주신 책이었다. 엽서에 항상 응원한다는 메시지도 있었네~ 처음 보는 것 같다...
[리처드 버튼 경의 삶이란 책에서 그의 부인은 사람을 다음과 같이 분류했다. 세상에는 네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아무것도 모르지만 자기 가 모른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 (그는 바보이니 피하라. ) -아무것도 모르지만 자기가 모른다는 것을 아는 사람, (그는 단순한 사람이니 가르쳐라. ) -알고 있지만 자신이 알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 (그는 자고 있으니 깨우라.) - 알고 있고 자신이 알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 (그는 현명한 사람이니 그를 따르라." ) 아마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란 진짜 우리가 누구인지를 정확히 보는 것이다. 이 세상의 대부분 문제는 잘못된 자아 판단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려는 사람들로부터 시작된다.
(잠깐만요/J모리스지음92p)...
원문 링크 : 세상에는 네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