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완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인데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요즘은 밤에도 너무 더워 진정 에어컨 없이는 잠을 이룰 수 없는데요. 시원한 물놀이가 너무나도 간절합니다.
주말을 이용하여 신나는 물놀이도 계획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코로나 이후 가까운 물놀이장도 많이 개장을 했더라고요.
주변에 잘 알아보시면 가깝고 재미있는 곳을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마지막 불타는 금요일!
또 오늘도 확실히 누수, 방수에 열정을 불태우며 시작을 해 볼게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아파트 세탁실입니다.
윗집과 구조가 같은 아랫집 보일러실 앞 창고 천장에서 누수를 확인하셨다고 해요. 원래는 세탁실인데 확장을 해서 창고로 사용을 하는 집들이 많다고 하시며 처음에는 장마로 습해서 그랬겠지라고 단순히 생각을 하시다가 아무래도 영역이 넓어져 누수를 알아보시게 되셨다고 해요.
어떤 이유로 발생이 되었고 저희가 어떻게 처리를 확실히 하였는지 같이 보시겠습니다. 약속드린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