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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후기)1일차부터 빡세네 예비군 온줄

 (미라클모닝후기)1일차부터 빡세네 예비군 온줄

미라클 모닝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개인적으로 무지 싫어하는 책이다. 작가가 뽕에 취해서 술자리에서 "니들도 할 수 있어" 하는 그런 느낌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외국판이라고 보시면 되겠다. 난 개인적으로 이 작가가 주당 근무시간 69시간이 논의가 되고 있는 한국에 와서 6개월만 살아봤으면 좋겠다.

제가 이책 그렇게 싫어하는데도 한번 사봤습니다. 종이책은 너무 아까울것 같아서 e-book으로 샀어요.

오기가 생겨서 샀습니다.ㅋㅋㅋㅋ 여기에 실린 말들이 90%는 열받게 하는 말들입니다. 실제로 미라클모닝을 직접 실행 하면서 책에 담긴 희대의 멍소리를 샅샅히 파괴하고자 합니다.

미라클 모닝 1일 1줄(멍멍) 미라클 모닝 실천가들이 수없이 하는 비유가 있다. 매일 아침을 맞이하는 게 마치 어렸을 적 크리스마스 아침에 일어날 때와 같은 기분이라는 것이다.

그 정도로 기분이 좋다! 크리스마스같은 소리 하고 앉아 있네.

아침에 약1시간의 사투를 벌인 끝에 겨우 헬스에 왔다. 1...

# 미라클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