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내돈내산으로 한 번 방문했던 부평술집 용용선생!! 체험단 기회가 생겨서 또 한 번 다녀왔어요.
지난번 방문했을 때는 마라탕을 접하기 전이라 다른 안주만 먹었었는데 그 사이에 마라탕에 푹 빠져버린 얌또.. 용용반점 마라전골이 자꾸만 생각나던 차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입구부터 느껴지는 진한 홍콩의 향기! 다향한 중국식 요리를 한국사람 입맛에 맞게 만든 안주맛집 이면서 메인 마라전골이 맛있는 부평술집 용용선생 한 번 와봤다고 익숙한 느낌이 들었어요 (언제 봐도 그윽한 예쁜 인테리어..)
평일인데도 거의 만석이라 신기했어요 역시 핫한 부평술집 인정합니다. 또 봐도 예쁜 마작 장식들...
이거 진짜 굿즈로 마그넷 이런거 만들어서 카운터에서 팔아주시면 안돼요???.. 테이블마다 있는 토스오더 QR코드로 주문 빠르게 넣어주고 짭쪼름한 땅콩 집어먹으면서 두근대는 마음 달래고있었어요 화산 마라 전골 24,900원 영롱한 자태를 뽐내는 화산 마라전골 등장 막 뿜어져 나오고 있는 화산처럼 높이 ...
원문 링크 : 부평술집 용용선생 마라전골 개맛있는곳 (재방문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