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비슷한 반찬이라서 기록할 게 없었지만, 그래도 후식으로 레몬케이크가 있는 밥상이라 기록을 남기기로 했다 파김치를 꺼냈는데 외할머니표 파김치 이사하는 동안 푹 익어서 신 파김치가 되었다. 하지만 나는 신 파김치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완전 만족!
파김치는 삼겹살이랑 같이 구우면 맛있는데, 삼겹살이 없어서 아쉬운 밥상이었다. 토마토 달걀 볶음은 집에서도 종종 해먹었던 거라 큰 무리 없이 성공!
사실은 파도 약간 넣어야 했지만, 그냥 없는 채로 먹기로 했다. 큰 차이는 없겠지 싶어서.
김은 언제나 맛있고, 이제 마늘쫑 장아찌가 1번 먹을 만큼 남아서 아쉬운 점심이었다. 레몬케이크는 포스팅에 곧 올라가겠지만, 뚝섬역 근처 블랑제르 베이커리에서 구매한 것으로, 가격은 2,500원!
요 근래 마들렌이 먹고 싶었던 터라 만족스럽게 먹었다...
#
김
#
햇반
#
자취일상
#
자취일기
#
자취생밥상
#
일상
#
반찬
#
마늘쫑
#
레몬케이크
#
대학생자취
#
대학생일상
#
다이소
#
휴학생일상
원문 링크 : 2020.06.13 자취 13일차 점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