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찡입니다 자취생활하면서 꼭 만들어보고 싶었던 요리 메뉴들이 몇 개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수육입니다!
맛있는데 보쌈같은 것은 밖에서 사먹으려면 가격이 많이 나가고 양도 생각보다 적다고 생각했는데요 정육점을 지나가다가 앞다리살이 한 근에 7,000원 가량이길래 갑자기 수육을 만들어보기로 결정했습니다c 레시피마다 넣는 재료가 다르더라구요! 생각보다 재료 준비 있는 대로 아무거나 조합해서 한 번 만들어봤는데, 맛이 훌륭하고 성공적이어서 포스팅합니다~ [재료] 앞다리살 한 근, 맛술 반 컵, 간장 6~8숟갈, 후추, 설탕 2숟갈, 된장 1숟갈, 다진마늘 2숟갈, (청주, 월계수잎) 수육용 앞다리살 주문했더니 정육점 사장님이 월계수잎도 주셨어요 수육용 앞다리살은 지방이 1cm정도 있는게 가장 맛있다고 인터넷에서 봤습니다 앞다리살을 핏물을 빼주기 위해서 15분간 찬 물에 두고 헹궈주었습니다~ 저는 물을 많이 넣은 편이어서 고기가 살짝 잠길 정도만 넣는 것이 더 좋을 것 같...
#
건강한밥상
#
요린이
#
자취
#
자취레시피
#
자취메뉴
#
자취생
#
자취생밥상
#
자취생수육
#
자취요리
#
요리
#
쉬운요리
#
쉬운수육만들기
#
대학생자취
#
병아리콩밥
#
수육간단하게만들기
#
수육레시피
#
수육만드는법
#
수육만들기
#
수육통후추없이
#
쉬운수육레시피
#
자취요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