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주 휴가 명대사 손글씨 모음 동주야. 너는 시를 계속 쓰라.
총은 내가 들꺼이니까. 부끄러움을 아는건 부끄러운게 아니야.
부끄러운 걸 모르는 놈들이 더 부끄러운거지 이런 세상에 태어나서 시를 쓰기를 바라고, 시인이 되기를 원했던게 너무 부끄럽고 앞장서지 못하고 그림자처럼 따라다니기만 한게 부끄러워서 서명을 못하겠습니다.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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