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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옐로우 도넛 이렇게 먹기 힘들기있긔?!

 경주 옐로우 도넛 이렇게 먹기 힘들기있긔?!

최근 친구와 경주 여행을 다녀왔어요. 궂은 비를 뚫고 기차로 경주 여행 시작!

경주 여행을 계획하면서 경주 옐로우도넛은 무조건 먹자! 하며 경주로 출발!

유명한 노티드 도넛, 랜디스 도넛 무한 기다림에 다 못 먹어봤지만 요건 먹어보자며 황리단길로 향했어요. 경주 옐로우 도넛 오픈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소진 시까지!

근데 왠열...! 12시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대기열이 엄청나더라고요.

기다림을 싫어하는 저는 밥 먹고 가볼래? 했는데 친구의 시무룩이 보여ㅋㅋㅋ 기다려봤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보통 길어져도 2시간 안에 다 팔리더라고요! 오픈 맞춰 안 기다렸으면 친구의 원성을 아주 많이 들을 뻔!!

ㅋㅋ 이때 부산도 포함해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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