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감성 가득 휘낭시에 카페, 구로디지털단지 속 숨은 디저트 성지 오브베이크

 감성 가득 휘낭시에 카페, 구로디지털단지 속 숨은 디저트 성지 오브베이크

오브베이크에서 발견한 달콤한 아침 낯선 듯 익숙한 골목 안 2층 올라간 계단 끝에 ’오브베이크(Aube Bake)’라는 이름의 카페가 나를 맞이했다. ‘Aube’가 무슨 뜻인지 찾아보니 프랑스어로 새벽이라는 뜻이라고!

느낌 좋다~ 깔끔하고 미니멀한 인테리어, 흰 벽과 고요한 조명,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품들. 그 속에서 진짜 주인공은 휘낭시에였다.

한 입 깨물자마자 퍼지는 고소함과 폭신함.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그 식감은 정말… 왜 여기를 ‘휘낭시에 맛집’ 이라고 부르는지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진짜 바삭촉촉쫀득..!

여기 휘낭시에 진짜 개죤맛탱임,,, 그림도 잠시 끄적임 함께 주문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쌉사름함이 휘낭시에와 찰떡궁합이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커피+휘낭시에 세트 메뉴가 있어서 좀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사장님 이렇게 장사하셔도 되는건가요,,, 여기 가면 무조건 휘낭시에 먹어야함ㅇㅇ 직접 구운 핸드메이드 베이커리와, 철학이 담긴 공간 구성. ‘요즘 감성’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