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 청계천을 걷다 보면 감각적인 외관의 카페 하나가 눈에 띈다. 바로 번트서울 Burnt Seoul 낡은 건물 외관의 빈티지함에 번트서울이 써진 어닝 낡음과 새로움이 한데 어우러진 느낌을 준다 느좋~ 더군다나 청계천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뷰도 기가 맥힘,,, 1층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카페 공간 통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넓은 공간을 가득 채운다 가볍게 커피 한 잔 하려고 들러도 좋고 느긋하게 머물고 가기에도 좋은 카페였다 특히 날씨 좋을 땐 무조건 야외!
햇빛과 바람을 쐬면서 자연에서 힐링하는 걸 좋아하는지라,,,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청계천 산책하면 딱이다 빵 종류도 많아서 가볍게 하나 사서 먹기도 좋다 굿즈도 판다! 귀여운 벌꿀오소리가 이 카페의 마스코트인가보다!
근데 실제로 벌꿀오소리는 천적없는 무서운 동물이니 조심^^!! 누구든지 작은 벌꿀오소리를 건드린다면 주옥되… 메뉴판!
음료가 다양하다 요즘 엠지들한테 인기인 오렌지 커피도 있음 계단이 약간 원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