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천에 경치도 좋고 통유리로 되어 있는 카페가 있답니다.
바로 카페 322인데요. 벌써부터 소문이 나서 그런지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제가 갔던 날은 날씨가 흐리고 비가 추적추적 온 날이라 아쉽게도 테라스에 앉지는 못했답니다. 수영장도 있고 카페 뒤쪽으로 보면 나무 테이블도 있어서 굉장히 운치 있더라고요.
주차장 있음 주변에 경치도 너무 좋아서 자연 속에 들어와 있는 거 같더라고요. 인테리어 하나하나 굉장히 세심하게 신경 쓴 거 같더라고요.
문의 손잡이가 돌인 게 너무 재ㅣ밌더라고요. 카페에 들어가니까 천장이 굉장히 높더라고요.
탁 트인 느낌이 배가 되고 2층으로 올라가 보니까 2층은 1층보다 조금 아..........
제천 통유리로 되어 있는 카페 32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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