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아버지랑 대구에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김광석 거리에 말이죠!
제가 사는곳인 거제에서 3시간 거리입니다. 대구 대중교통은 티머니가 안되니 참고하세요!
대구는 이렇게 토큰 형식으로 티켓을 대신합니다. 동대구역에서 지하철 타고 버스타서 도착한 방천시장 앞역에 내리면 이렇게 큰 성당건물이 보인답니다.
조금 걸어가시다 보면 이런 조형물이 나오는데, 한블록만 더 가시면 김광석 벽화가 있는 길이 나옵니다. 故 김광석님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것 같아요 노래도 계속 틀어줘서 가을에 산산하게 걷기에 참 좋은것 같습니다.
골목골목 먹거리도 많아서 입에 간식 하나 물고 돌아다니기 딱입니다! 아버지랑 속도맞춰서 걷는다고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게 정말 아쉬워요 ㅠ 김광석 노래를 들으면서 걷다보니 출출해서 아버지랑 방천 초밥집에 한그릇 뚝딱하러 갔습니다.
전체적으로 한국식 생선가게가 아니라 일본풍 + 한국식의 생선집 같습니다. 저희는 연어샐러드랑 우럭매운탕으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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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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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거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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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거리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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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거리초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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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다시그리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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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김광석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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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천초밥집
원문 링크 : 대구 김광석거리 여행기(김광석 거리 방천 초밥집 매운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