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도 있는 것처럼 있어도 없는 것처럼 보여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 무중생유의 계를 나타낸 것인데... 여러 계책 중에서 약간 지저분한 계책이 아닌가 생각힌다^^ 결국 있는 것을 없는 것처럼 속이고,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속여서 이득을 취한다는 계략인데...
흡사 지금의 사기꾼과 같은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눈과 인상에서 나오는 것이라 생각한다 무중생유의 계를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괜찮을 듯 싶지만 나쁜마음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행하다 보면 남을 속일 수는 있어도... 점점 자신의 눈과 인상은 사기꾼의 인상으로 변해가게 될 것이다^^...
소설 36계(무중생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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