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블로그는 힘들지만 참외를 4개나 받은 기분 좋은 날이다. 날이 더워 사람들이 더 쉽게 지치는 하루라지만 소소한 즐거움이 생긴다. 원래 술파티 예약이 있었으나 취소되어 길게 포스팅을 남기려 했으나, 블로그를 부르는 일이 많아 감사한 상황이라는 느낌이 든다. 가장 위험한 조합과 함께하는 술자리에서 함께하는 두 사람과의 자리는 늘 조심스러워진다고 여겨진다.
출처는 런닝맨으로부터 오려 생각을 정리해두던 자리에서 벗어나 지나가던 가게를 들러 망고 음료를 구입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망고망고 고망고 같은 말들 속에서 사진은 밝지 못했고, 맛은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남겨진다. 사장은 미안하다고 하는 모습이 보였고, 가게 이름은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된 상황이다. 대형 메뉴로 소곱창전골이 27,000원으로 올라와 있었고, 다음번에는 시그니처인 김치찌개를 맛보자고 생각한다.
눈이 점점 감기는 분위기가 형성되자 취중에 남겨진 글은 품질이 낮아진다는 자조 섞인 평가가 나온다. 오타가 많아 보이지만 의도적으로 신경 쓰는 부분도 존재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노래방까지 갔다는 부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며, 안전하게 귀가를 다짐하는 말로 글의 흐름이 마무리된다. 좋은 꿈을 꾸길 바란다는 인사가 남아 있고, 일상 속 작은 모험과 기록으로 이어지는 하루의 끝맺음이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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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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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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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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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할머니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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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할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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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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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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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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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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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평일 블로그는 힘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