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주는 행복하고시푼데! 꽈찌쭈(블주)는 햄보칼수가없고 울 아리도 언제 보나 궁금해한다는 분위기로 시작한다. 네이버에서 웹소설 화산귀환 300화가 무료로 올라와 정주행 중이며, 몰입력과 집요함이 꽤 있는 작품이라 열정적으로 읽고 있다는 점을 전한다. 무협소설을 좋아하면 추천할 만하다고 덧붙이며 네이버 시리즈의 링크를 안내하는 모습도 보인다. 일부 작품은 네이버 수요웹툰에서 연재 중이라는 정보와 함께 다양한 작품을 접한 경험이 소개된다. 친구들의 추천으로 시작한 독서가 꽤 재미있었고 광고로 보일 만큼 자연스럽게 읽고 있다는 점도 간접적으로 드러난다.
다음 주 화요일에는 김작가의 연재가 시작된다고 본문은 전한다. 네이버 화요웹툰 작가로 데뷔를 앞둔 김작가에 대한 소식이 핵심이며, 네이버가 이 데뷔를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지만 손 한 벌이라도 보태면 더 좋지 않겠냐는 바람이 포함된다. 이를 계기로 블주의 작은 블로그를 통해 홍보를 열심히 해보려 한다는 의지도 드러난다. 조회수 상승이라는 의도도 내포되어 있으며, 화요웹툰으로의 진입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홍보 활동의 필요성과 기대가 함께 표현된다. 화이팅하자는 분위기와 함께 주간일기, 블챌, 블로그챌린지, 일상블로그, 서이추환영 등의 해시태그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본문은 앞으로의 계획과 기대를 정리한다. 화요일에 맞추어 연재가 시작되는 점을 누구보다도 관심 있게 바라보며, 네이버가 주는 기회에 맞춰 블로그를 통한 노출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다짐하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광고라는 표현이 의도적으로 들어가 있었으나, 본문은 독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실질적인 홍보 의도와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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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니 왜? (번외_김작가 다음주 화요일 네이버웹툰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