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고양이 김아리씨 온갖 글이 난무하는 내 블로그 조금 정리한 뒤 고양이 주제를 따로 만들어서 아리에 대한 글을 따로 쓰기로... m.blog.naver.com 지난 고양이 일기 1편에 이어올리는 아리와의 만남 이야기 임보자분을 만난 첫째는 아리(당시는 이름이 없었음)를 분양받기로하고 블주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블주의 차에 실은 수많은 아이템 얼마되지않는 보호기간동안 애착을 보였던 물건들을 다 챙겨주신 임보자분 (감사합니다) 블주는 당시 아리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아리와 비슷한 색상으로 톤을 맞춰서 갔다 낮선 남자들 둘에게 끌려와 경계하는 0살 아리 하지만 아깽이는 참지않긔 ‘여기가 어디요?’ 무서움보다는 궁금함이 더 큰 아깽 하긴 아리 아빠인 첫째가 꽤 덩치가 있어서 함께있기 무서울만하다 블주를 경계하는 아리 처음에는 밥도 안먹고..
어려도 고양이라고 모래 화장실에 혼자 잘간다고 천재묘라고 호들갑을 떨던 날 조금 시간이 지나니 곁으로 와서 바라봐주는 아리 쿄쿄쿄쿄 넘 예쁘다 글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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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기 고양이 김아리씨 ‘여기가 어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