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운전 면허 장소를 찾은 모습이 목격되었다. 운전경력 5년차로 소개된 삐약스는 무서움이 없다는 평을 받으며 인천 차이나타운과 월미도 테마파크를 함께 찾아가는 일정으로 이동했다. 인천 차이나타운 근처에서 꼽은 담와 맛집의 글은 이미 여러 곳에서 다루어지므로, 이번 글은 차이나타운의 분위기와 동선에 초점을 맞춘다.
인천 차이나타운 인근에 위치한 아키라커피 본점은 매우 추천되는 곳으로 기록된다. 일본식 느낌의 인테리어와 애니메이션 노래가 흐르는 잔잔하고 분위기 좋은 공간이라 사진 찍기에도 알맞다. 다다미 방과 일반 공간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었고, 다다미 방은 단데기 같은 조명이 인상적이었다. 함께 동행한 이들은 잘 따라다니며, 사진을 찍을 때 브이를 강조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도 많이 남겨졌고 노을을 감상하는 시간도 충분했다. 월미도 테마파크의 바이킹을 타는 장면은 특히 인상적이었으며, 다음 방문 때는 더 오랜 하루를 보내고 싶은 소망이 남았다. 함께한 이들은 바람과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휴가의 분위기를 만끽했고, 차이나타운과 월미도 사이의 동선은 여유로운 분위기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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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이킹을 잘 타는 그녀_인천 차이나타운, 월미도 테마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