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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자세도 강아지에겐 편안한 잠자리가 될 수 있다

 불편한자세도 강아지에겐 편안한 잠자리가 될 수 있다

귀여운 말티푸의 취침시간 엄마 다리에 찌부가 되어 잠든 호두, 자세가 불편할까봐 걱정하며 지켜보고있는데 오랜시간 안움직이고 잠을 자고있다. 확대샷 강아지들은 고양이만큼이나 다양한 자세로 잠이 드는 걱 같다.

사람들이 보기엔 불편해보이는 자세도 강아지가 느끼기엔 편안한 자세가 될 수 있다. 아무데서나 잘 자는 강아지 아기강아지의 적정 취침시간은 14시간~16시간으로 하루의 대부분을 자는데 쓴다고 한다.

그렇게 많이?라고 생각해봤지만 호두가 밤에 자는거 말고도 낮잠을 많이 자는 걸 생각하면 충분히 저 시간을 채운다.

정해진 곳에서도 잘 자지만 주변에 가족들이 있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게되면 마룻바닥에서도 털썩 누워서 잘 잔다ㅋㅋㅋㅋ 거의 뭐 사람같은 호두 올 해 다들 수고했어요 올해 우리에게 온 호두, 다들 우리처럼 한 해 좋은일 많으셨길 바란다. 오늘은 평일 출근자들의 2023년 마지막 출근날, 다들 업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저녁 보내시길 바란다.

올해와 같이 내년에도 호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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