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0.5살이 된 아기강아지 호두, 배변패드 사용이 많이 적응되서 정해진 위치에 잘 배변을 보고 있지만 가끔 스트레스를 받거나하면 무작위 위치에 지리고만다. 이불에 쉬야했다고 혼내지마..
강아지 배변은 어떻게 교육해야할까? 우선은 순차적으로 진행이 되어야하는 배변훈련, 호두는 처음 배변훈련을 진행할 때 방마다 여기저기 배변패드를 깔아놓았다.
그리고 배변할 수 있는 장소임을 알려줄 수 있는 스프레이를 뿌려놓았다. 그렇게 배변패드를 사용하면서 익숙해졌을 때쯤 배변패드를 다른장소로 옮겨놓았다.
이 때, 배변을 자주했던 장소와 잠을 자는 장소에서 먼 곳으로의 위치를 선택하는것이 좋다. 강아지는 똑똑하기 때문에 자기 잠자리라고 인지한 곳 근처에 배변을 하진 않는다.
(물론, 스트레스로 인한 배변은 예외!) 잘 싸면 칭찬은 필수!
강아지가 스스로 배변패드에 가서 배변을 잘 본다면 칭찬과 간식으로 긍정적인 행동의 강화 과정이 필요하다. 똥만싸도 칭찬받는 강아지, 밥만 잘 먹어도 칭찬받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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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기강아지 배변교육, 배변패드사용 유도하는 방법